디지털 전환을 현장에 “작동”시키는 DX사업부 김정규
40여 명의 개발팀 · 기획팀 · 디자인팀 · PMO · R&D 팀을 운영하며, 기획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Full‑Stack Delivery 조직을 만들고 성장시켜 왔습니다.
조직을 만들고, 성과를 만들고, 레퍼런스를 쌓았습니다.
DX사업부를 만든 지 약 4년. 이제는 “팀의 속도”와 “운영의 안정성”을 함께 가져가는 단계에 있습니다.
다양한 직군이 함께 달리는 조직일수록, 기준은 단순해야 합니다. 의사결정은 빠르게, 품질은 시스템으로, 운영은 자동화로. 팀이 흔들리지 않도록 프로세스와 기준을 설계합니다.
- 사업·요구 분석 → 서비스 기획/설계 리딩
- 개발/디자인/QA/운영 조직의 협업 구조 설계
- 고객사 운영 안정화 및 고도화 로드맵 제시
- 성과 기반의 실행: 납기, 품질, 운영 지표
숫자로 말하는 조직의 스케일
“만드는 것”보다 어려운 것은 “지속적으로 운영되게 만드는 것”입니다. 운영/개선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.
삼성웰스토리 중심의 실전 경험
부서의 대표 레퍼런스는 삼성웰스토리입니다. W+ 기반의 서비스 구축/운영, 로봇 관제, 보안 강화, 다양한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.
DX를 “이해하고, 연결하고, 전환”합니다.
Vision AI ·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 · IoT 연동 관제 · 플랫폼 구축까지. 단순 구축이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/수익 모델로 이어지게 합니다.
사업 분야
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다양한 프레임워크/언어로 대응합니다.
통합 플랫폼 ·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구축, 운영 안정화, 고도화
현장 운영 표준화, 실시간 모니터링/제어, 3D 시각화, 예측 기반 운영
개인 맞춤 식단/영양 코칭, 모바일 헬스케어 앱, 데이터 연동
리테일 매대 인식, 엣지 객체 추적, 이미지 품질/검증 컨설팅
기획부터 운영까지, 체계화된 실행
요구 분석 → 기획/설계 → 디자인 → 퍼블리싱 → 개발 → 테스트/검수 → 배포 → 유지보수. 각 단계별 전문가가 함께 달리며, 운영 관점까지 고려해 완성합니다.
대표 수행 사례
4년간 40건 이상 레퍼런스를 쌓아왔습니다. (NDA 범위 내에서 요약)
다음 레퍼런스를 함께 만들까요?
요구사항을 빠르게 정리해, “가능/불가능”과 “최적의 방법”을 명확히 제안드리겠습니다.